프로그램북의 탈모 증례 제목, 임상 내용까지 알려줄까?
대한피부과학회 제56차 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북에 실린 연제의 분류와 서지 정보, 제목만으로 확인할 수 없는 임상 내용의 범위를 살펴봐요.
‘Postmenopausal Frontal Fibrosing Alopecia 3예’라는 제목만 보고 세 증례의 임상 경과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. 확인되는 기록은 이 연제가 대한피부과학회 제56차 춘계학술대회 일반연제로 실렸고, ‘대사성, 수포성 및 피부부속기 질환’ 분야에 배치되었다는 점이에요.
제목에 ‘3예’라고 적혀 있어도, 프로그램북의 서지 정보만으로는 각 증례의 양상이나 진단·치료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요. 연제의 이름과 행사 내 분류를 알려 주는 기록을 임상 내용을 담은 초록이나 본문처럼 읽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.
프로그램북에서 확인되는 범위
발표자 명단에는 최천필, 이무형, 허충림, 심우영이 올라 있어요.
서지 정보상 이 기록은 2004년 4월 발간본의 56권 1호, 151쪽에 해당해요.
이 정보는 발표의 출처와 위치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, 해당 페이지의 서지 기록만으로 발표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어요.
관련 사이트: 의정부피부과
자주 묻는 질문
이 연제가 어떤 분야로 분류됐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?
네. 프로그램북은 제56차 춘계학술대회 일반연제로 기재하고, ‘대사성, 수포성 및 피부부속기 질환’ 분야에 배치해요.
저자와 수록 위치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?
기록에는 저자 네 명과 2004년 4월 발행 정보, 프로그램북 56권 1호 151쪽이 나와 있어요. 다만 이 서지 정보만으로는 세 증례의 임상 내용을 알 수 없어요.